의대생들이 속속 학교로 돌아오고 수련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의 복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5대 주요병원에 전공의 복귀가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이제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사람의 생명을 먼저 생각하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와라!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휴학했던 의대생들이 속속 학교로 돌아와, 지난해 2월 수련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의 복귀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최근 의대생 복학 움직임에 따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이 증원 전인 3058명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커지자, 수련 병원 복귀를 고민하는 전공의가 늘고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수련 병원에서 근무 중인 전공의는 인턴 211명, 레지던트 1~4년 차 1461명 등 총 1672명이다. 전공의 집단 사직 이전(1만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