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요구한 이화영 이재명 정권 들어 16개월 동안 1일 1접견 454번 외부 접견을 했다는 것이다. 무슨 황제가 구치소에 갇혀 있는 것인가? 이렇게 대우를 받고 있으면서 가석방을 요구했다가 하루 만에 꼬리를 내린 이유가 무엇일까?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 8개월 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 변호인이 지난 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 전 부지사의 가석방을 요구한 데 대해,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8일 “이화영 피고인은 현재 가석방 대상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 전 부지사는 이날 오후 돌연 옥중 입장문을 냈다. 이 전 부지사는 전날 변호인이 밝힌 입장은 “저의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며 “조작된 누명으로 고통을 받고 계실 대통령님의 고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