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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3대가 모두 재개발·재건축 투자 귀재 집안이다.

제주서 감귤농사 짓던 강신철 父가 재개발을 앞두고 서울 구로구 청왕동으로 전입했고 강 후보는 화천에서 청왕동으로 전입 철거민 특별공급 자격으로 호가 20여억원대 서초구 아파트를 분양 받았다 아들은 이모 찬스로 분당에 7억원 상가구입 했다. 강신철 후보자 3대(代)가 서초·분당에 부동산을 갖고 있다. 군 생활보다 부동산 특공에 더 관심이 있던 자였던 것이었단 말인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부친 강모(83)씨가 재개발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시에서 서울 구로구 천왕동으로 전입했고, 강 후보자처럼 ‘철거민 특별공급’ 자격으로 호가 20여억원대 서초구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실이 9일 확인됐다. 강 후보자 본인은 강원 화천에서, 부친은 제주에서 비슷한 시기 천왕동으로 위장 전입해 나란히 분양 자격을 얻은 것이다..

이재명에 대한 민심이 호남권만 빼고 부정평가가 60% 중반을 넘기고 있다.

이재명에 대한 민심이 호남권만 빼고 부정평가가 모두 60% 중반을 넘기고 있다. 인천·경기도 63.1%로 서울은 69.3%로 나타났다 이제 지지율이 곧 30% 이하로 급전직하할 것으로 이재명이 잘한다는 족속들은 호남 족속들 뿐이로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특히 서울 지역에서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8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은 지난주 조사보다 9.3%포인트 하락한 36.4%로 집계됐다. '부정'은 지난주 대비 10.4%포인트 상승한 62.1%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격..

정치,외교 2026.09.10

이재명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 6명 중 5명이 세금 빼먹는 데 귀신들이었다.

이재명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 6명 중 5명이 세금 낼건 안내고 세금은 최대한 빼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이나 가족관련 탈세 등 세금의혹이 나왔다니 이런 세금 도둑들을 장관으로 지명 이재명 제대로 인사 검증 시스템이 작동 된 것인가? 이재명 정부 2기 개각이 발표된 이후 8일까지 장관 후보자 6명 가운데 5명에 대해 본인이나 가족 관련 탈세 등 세금 의혹이 나왔다. 본인이나 자녀가 고가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각종 절세 수단이 총동원됐고 일부 후보자에 대해선 야당이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후보자 가족이 국고 보조금이 투입되는 정당,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근무하며 절세 혜택과 월급을 동시에 받은 경우도 있었다. 후보들은 불법은 없다고 했지만 국민의힘 관계자는 “본인들이 낼 세금은 최대한 안 내고, 국민..

정치,외교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