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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소방관의 순직 빈소를 찾아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

이런 추미애를 찍은 좌아들 좌아하게 좋으시고 만족하십니까? 추미애가 소방 재정 빨대라는 말을 한 가운데 소방대원이 불을 끄다가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잃었다 추미애는 소방관 빈소를 찾아서 제 의도와 다르게 뜻이 전달됐다며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사과 같지 않는 사과를 했다. 국민의힘은 17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를 찾아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드린다’고 발언한 데 대해 “사과가 아니라 변명”이라며 “제대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추 지사의 사과는 끝까지 오만했다”며 “사과하러 간 것인가, 변명하러 간 것인가. 순직 소방관의 빈소에서조차 자신의 잘못보다 억울함을 앞세우는 모습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

이재명의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대다수 세종시 이전 졸속 결정된 것이란 지적?

청와대와 공관 국회만 세종시로 이전부터 시작하고 그 다음에 차차로 하면 된다. 이재명이 외교·국방부 등 주요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발표한 가운데 충분한 사전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고 졸속으로 결정된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한달 전까지도 국회에 외교·안보 부처의 이전은 검토한 바 없다고 국회에 보고했던 사안이다. 정부가 지난 13일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대다수를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하기 한 달 전까지도 국회에 “외교부·통일부의 이전은 검토한 바 없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외교부·국방부·통일부 등 외교·안보 부처를 포함한 전면적 세종 이전이 막판에 졸속으로 결정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중앙행정기관 이전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11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실에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서..

정치,외교 2026.10.18

종합특검 순직 해병사건 수사 방해로 공소사건 재판부 이대 진행 할 수 없다.

종합특검이 순직 해병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한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등의 직권남용 등 사건 재판에서 특검팀이 제출한 증거목록에 어떤 공소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들인지 구분돼 있지 않아 이대론 재판 못한다고 했다. “이 상태로는 재판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508호. ‘순직 해병’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등의 직권남용 등 사건 재판에서 형사32부 류경진 재판장이 2차 종합특검을 질책했다. 특검팀이 제출한 증거목록에 어떤 공소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들인지 구분돼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이 다 못한 수사를 이어받아 수사하면서, 무리한 수사, 무더기 기소 등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2차 특..

정치,외교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