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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참여연대에게 차라리 인사 검증과 추천권을 맡기는 것이 좋겠다.

이재명은 앞으로 인사 지명을 할 때 참여연대의 허락을 받고 지명하기 바란다. 참여연대가 부적격자로 판정하면 모두 낙마하니 이제 처음부터 참여연대의 허락을 받고 인사를 지명하거나 아니면 참여연대에 인사검증을 맡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자진 사퇴하면서 정치권에서 이른바 ‘참여연대 데스노트’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참여연대가 공개적으로 ‘부적격’이라고 판단하거나 사퇴·지명 철회를 요구한 장관 후보자 4명이 모두 임명되지 못하고 중도 하차했기 때문이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지명 20일 만에 물러났다. 참여연대는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끝난 지난 15일 밤 ‘김승원 후보자, 법무부장관으로 부..

장동혁 대표가 3군 사관학교 통합 밀어붙이면 국방·안보 주적은 이재명이 될 것

장동혁 대표가 3군사관학교 통합을 밀어붙이면 대한민국 안보·국방의 주적은 이재명이 될것이라며 광화문 일대서 열린 사관학교 폐교저지 범국민 총궐기대회 참석해서 이 자리에 모인것은 대한민국 국방·안보와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모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3군 사관학교 통합을 밀어붙인다면,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의 주적은 이재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사관학교 폐교 저지 범국민 총궐기대회에 참석해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지켜내고자 하는 것은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방과 안보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이 자리에 모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전문성 없는 통합은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

정치,외교 2026.09.20

오세훈 시장이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전세 물량 없게한 것 책임져라!

오세훈 시장이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부동산 문제가 이재명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며 전세 물량을 사라지게 만든 데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현 정부의 정책이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 하락보다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부동산 문제가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며 “전세 물량을 사라지게 만든 데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오 시장은 19일 시사저널TV ‘전영기의 빅샷’에 출연해 전날(18일) 열린 이 대통령 기자회견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 정부 정책이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기보다는 올릴 가능성이 크다”며 “기자회견에서도 정책 방향을 바꾸겠다는 신호는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서울 집값 상..

정치,외교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