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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좌파의 두목이 되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이 좌파의 두목이 되겠다는 것인가? 이재명의 개각을 두고 국민 포기선언이나 마찬가지라며 개각의 목표는 공소취소와 좌파 챙기기라고 규정하고 만사현통 김현지의 인사 검증까지 짓뭉갠 것 아닌지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정부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에는 더 이상 국민이 없고 오로지 왼쪽만 있다”며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좌파의 두목이 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분노가 들불처럼 타오르고 있다.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장 대표는 “내놓는 정책마다 폭망하고 인사까지 폭망하자 아예 다 포기하고 왼쪽만 챙기기로 작정한 것 같다”며 “지지율 폭락에 대한 대통령의 답은..

친여권 김어준이 이재명 지지율이 한달 내로 20%까지 내려 앉을 것이다.

이재명의 지지율이 8주 연속 추락새를 보이며 친여 김어준이 한 달 내 20%대로 내려앉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재명 지지율이 서울 6.0% TK 2.9% 인천·경기 2.3% 하락으로 이제 국민들이 오만한 이재명을 심판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7일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친여 스피커 김어준 씨가 "한 달 내 20%대로 내려앉을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5%포인트 떨어진 37.4%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8%포인트 오른 59.5%였다..

정치,외교 2026.09.08

초대 중수청장에 역시나 광주고검 차장 출신이 지명됐다고 한다.

초대중수청장을 누가 할까 관심이 있었는데 역시나 광주고검 차장검사 출신이 지명되었다고 한다. 검찰청을 폐쇄했는데 검사 출신이 지원하여 지명 받아 역시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는 동료였던 검사들을 발로 밟고서도 올라가는 짓을 하는구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이끌 중수청장 후보자로 김지용(58·28기) 전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후보추천위)는 지난 4일 김 전 차장검사와 김관정(62·사법연수원 26기) 전 수원고검장, 이재명 정부 특별검사팀 출신인 문홍주(58·31기) 전 부장판사와 이윤제(57·29기) 명지대 법학과 교수 등 4명을 중수청장 후보자로 윤 장관에게 추천했다. 윤 장관이 최종 후보로 임명 제청한 ..

정치,외교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