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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이 이재명에게 당당하게 가석방 청구서 보냈는데 어찌할 것인가?

이화영이 이재명에게 가석방해 달라고 요구를 했다는데 이건 마침 이재명을 협박하고 경고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 형기의 절반을 채웠으니 가석방 해달라고 이렇게 당당하게 요구하는 죄인도 있었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이재명이 이화영 가석방 해주는 순간이 바로 대북송금이 있었다고 인정하는 것이고, 이화영이 진실을 밝힐까봐 경고를 무서워하여 들어준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유죄가 확정돼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7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석방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인 김광민 변호사는 이날 본지 통화에서 “형기의 절반을 채운 만큼 이 전 부지사를 가석방해 달라고 이 대통령과 청와대에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 부지..

교총이 스타벅스 가자 배재고엔 분노, 암살자엔 표현의 자유 침묵 안 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영화 암살자를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 실존 인물을 다루면서 확인된 사실과 다르게 만든 영화가 청소년에게 왜곡된 역사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배재고엔 분노, 암살자에 침묵하면 안 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 “실제 역사적 사건과 실존 인물을 다루면서 확인된 사실과 검증되지 않은 의혹,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를 흐려 청소년에게 왜곡된 역사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7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총은 전날 입장문을 통해 “창작과 표현의 자유는 존중돼야 하지만 학생들에게 미칠 교육적 영향까지 ‘영화는 영화일 뿐’이라는 말로 넘길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총..

정치,외교 21:37:51

통일부에 北 간첩들이 득실거리나 어찌 탈북민들에게 북송을 권유한단 말인가?

통일부엔 北 간첩들이 득실거리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 탈북민 11명에 통일부·민변이 북송 회유를 했다는 제보에 정동영과 민주당 의원들이 웃었다는 데 도대체 이들은 어느 나라 의원이며 장관인가? 통일부를 속히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간첩들이 아니고서야 어찌 탈북민들에게 재입북 권유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이들이 재입북하면 마로 죽음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것인데 간첩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런 권유를 한단 말인가? 통일부가 탈북민에게 재입북을 권유했다는 제보가 국정감사에서 제기되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들이 웃는 모습을 보였다. 탈북민의 신변과 직결된 의혹을 다루는 주무 장관과 여당 위원들이 사실 확인에 앞서 조소와 야유로 대응한 것이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서울 종로..

정치,외교 21: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