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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이 이재명 말에 혼자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 장면이다.

김여정이 남북간 군사적긴장 완화조치를 이어가겠다는 이재명의 말에 정말 혼자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 장면으로 국경선 요새화는 간단명료하게 한국과 마주 설 일이 없게 하고 마주 서야 골 아픈 일밖에 없는 족속들과 영원히 악연을 끊겠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장이 2일 남북 간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이어가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기념사에 대해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 장면”이라고 했다. 김여정이 지난달 30일 담화를 통해 남측 비무장지대(DMZ)의 지뢰 폭발을 우리 측이 꾸민 “자작 광대극”이라고 주장한 데 이어 재차 조롱에 나선 것이다. 김여정은 이날 담화에서 “송사리같은 아래 것들은 조사결과 발표요, 공식 립장문 발표요 하면서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

민주당이 야당 의원에 대해 제명 그 날이 폭망하는 날이 될 것이다.

국회 운영위가 좌아하게 김태규 국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회의원을 제명 처분하고 살아남은 정권은 없었다. 곧 김태규·이진숙 의원을 제명처리 하는 순간 이재명 정권도 좌아하게 몰락하고 말 것이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앞서 이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운영위는 2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윤석열·전두환 전 대통령은 내란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김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무기명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6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국회법상 안건은 통상 20일의 숙려기간을 거쳐야 하지만, 운영위원장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

정치,외교 2026.10.03

조희대 대법원장은 말로만 독립성·공정성 찾지 말고 이재명 재판부터 하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어떠한 변화 속에서도 사법의 독립성과 공정성·청렴성이라는 근본 가치는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했다. 말로만 독립성·공정성을 찾지 말고 이재명 재판 진행하여 독립성·공정성을 손수 보여줘라! 조희대 대법원장은 2일 “어떠한 변화 속에서도 사법의 독립성과 공정성, 청렴성이라는 근본 가치는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오늘날 우리 사회와 사법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사법부를 향한 국민의 기대와 요구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길은 법과 원칙에 따라 충실히 재판함으로써 국민이 부여한 헌법적 사명을 온전히 다하는 데 있..

정치,외교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