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변호인이 여당의 이화영 가석방 불가능 주장에 도 닦는 심정으로 참고 있으니 건들지 말라고 세게 나왔다 죄인이 가석방을 요구하고 변호인은 참고 있으니 건들지 말라고 나오는 것을 보면서 대북송금에 이재명 관여가 확실해 보인다.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가 “도 닦는 심정으로 참고 있으니 건드리지 마라”고 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 10일 오후 7시 18분쯤 페이스북에 이 같은 글을 썼다. 김 변호사의 이 같은 발언은 이 전 부지사를 가석방해야 한다는 김 변호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한 데 대한 불만으로 해석된다. 김한규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지난 9일 CBS 라디오에서 “이 전 부지사를 정치적 검찰의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