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강성우에게 1억원 공천헌금 준 의혹을 받는 김경 시의원이 미국으로 도주?

도형 김민상 2026. 1. 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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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수사를 앞두고 이미 미국에 있는 자녀를 만나기 위해 출국한 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엇이 두려워서 여권의 서울시의원이 미국으로 자녀를 만난다는 핑계로 도주를 했을까?

 

반미주의자 좌파들은 돈이 얼마나 많은데 자식들은 모두 미국으로 유학을 보냈을까? 그것이 알고싶다. 그리고 반미운동하고 무슨 낯짝으로 미국에 자녀를 보내 유학을 하게 하는 것인지 참 얼굴도 두껍다.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지난달 말 미국에 있는 자녀를 만나기 위해 출국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이 김 시의원 수사에 착수하기 전 한국을 떠난 것으로 확인했다”고 했다.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 가운데, 김 시의원을 대상으로 한 수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앞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1일 강 의원과 김 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혐의 등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김 시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4월 강 의원에게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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