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중국에 가서 또 역사의 무지를 드러내고 있다 수천년간 양국은 이웃국가로 우호적 관계를 맺었다고 하는데 수천 년간 조공을 바치고 공녀를 바치는 사이로 살았지 언제 우호적관계로 지낸 적이 있었는가? 수천년간 피해만 준 국가이다.
이재명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의 뿌리는 매우 깊다”며 “수천 년간 양국은 이웃 국가로 우호적 관계를 맺어왔고, 국권이 피탈되었던 시기에는 국권 회복을 위해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싸웠던 관계”라고 했다.
말은 바르게 하라고 했다. 솔직히 중국이 우리에게 수천 년간 이익을 준 적이 없다. 근대에는 6·25 전쟁에 북쪽을 도와 우리를 공격했고 명나라 청나라 원나라 수나라 당나라 어느 나라가 우리와 우호적 관계를 맺었던 적이 있는지 이재명에게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청나라 시절에 환양녀로 대변되는 우리나라 여성들을 얼마나 많이 공녀들로 바쳤는가? 뭘 좀 알고서 수천년간 우호 적 관계를 맺어 왔다고 아첨을 해야 그래도 들을만 하지 이건 이 나라 가서 아부성 발언 저 나라 가서 아부성 발언만 하는 간신배 노릇을 하니 대한민국 체면이 말이 아니다.
이어 “한중 수교 이후에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호혜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서 주석님과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함께 모색하겠다”며 “번영과 성장의 기본적 토대인 평화에 양국이 공동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했다. 북한 문제와 한반도 비핵화 사안에서 중국의 역할을 기대한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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