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은 거짓말을 잘해서 정치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실력처럼 보인다고 하는데 웃기는 개소리이며 거짓말을 잘해서 말이 모두 왔다갔다이다. 어떤 대는 자기가 유리하면 상명하복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가 자기가 불리하면 상명하복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럼 박정훈 해병대 대령은 왜 상명하복을 항명했는데 잘했다고 훈장까지 주고 진급까지 시키는 짓을 한 것인가?
이재명이 거짓말하는 것이 실력으로 보이지만 행정은 상명하복의 지위체계라면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다 했는데 이것이 다 남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 들린다 불의한 명령에 항명했다고 훈장까지 주더니?
이재명이 인국공 사장을 계속 공격하는데 현지 인국공 사장 인사청탁에 시달리고 있는 것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여의도를 중심으로 한 정치적 갈등 속 대응과 국민의 삶을 놓고 행정을 집행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며 “행정 영역에서의 허위 보고나 동문서답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또 “업무 보고는 정치적 논쟁의 자리가 아닌데 왜 그런 것을 악용하느냐”며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정조준했다. 지난 12일 업무 보고에서 이 대통령이 “아는 게 없다” “말이 참 길다”고 질타하자 이 사장은 공개 반발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처 업무 보고 모두 발언에서 “정치 현실에서는 질문에 답을 안 하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모면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실력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행정은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한 누리면서 책임 안 지는 건 ‘도둑놈 심보’”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 사회의 기강 확립을 고강도로 주문했다. 그는 “행정은 상명하복의 지휘 체계”라며 “상사는 부하의 보고를 믿을 수밖에 없는데, 악의를 가지고 허위 보고를 하거나 무능을 감추기 위해 왜곡 보고를 하는 것은 가장 나쁜 행위”라고 했다. 이어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권한의 크기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며 “권한을 행사하며 명예와 혜택은 누리면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다. 그런 사람들은 일반 사회생활에서도 역할을 맡아선 안 된다”고 했다.
또한 업무 파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장관이든 과장이든 승진이나 전보를 해서 업무를 맡으면 밤을 새워서라도 빨리 파악해야 한다”며 “그러라고 자리와 수당, 권한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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