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이재명은 자기 똥 구린 줄 모르고 양다리 걸치며 남의 똥만 꾸리다고 한다.

도형 김민상 2025. 11. 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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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자기 똥 구린 줄은 모르고 남의 똥만 구리다는 이중인격자이다. 자신의 헌정부정 행위에 대해선 정치보복이고 남이 잘못한 것은 헌정 부정행위라고 엄격히 수사하란다. 그리고 검찰이 증인 신청을 거부한 법관을 기피 신청을 하고 집단퇴진한 것이 무슨 잘못이라고 엄격히 감찰하는 것인가?

 

이재명이 또 양 다리를 걸치고 있다. 인사혁신처에선 상관의 명령에 복중할 의무를 폐지하겠다고 했는데, 이재명은 검사들이 이화영 재판에서 증인 신청한 것을 판사가 일방적으로 대부분 기각하자 집단퇴장했다고 엄정히 감찰하란다 이중인격자.

 

그럼 이재명과 이화영이 툭하면 법관기피 신청했던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에 대해 먼저 해명을 하고 감찰을 하라고 하던지 뭐라 해야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가 자신들의 행위는 옳은 것이고 남이 이재명과 똑같은 짓을 하면 감찰 대상이 되는 것이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최근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재판에서 검사들이 집단 퇴정한 데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지난 25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이 전 지사의 재판에서, 검사들이 재판부가 검찰 측 증인 상당수를 채택하지 않은 점 등을 이유로 재판부 기피 신청 후 집단 퇴정한 데 대한 것이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최근 사법부와 법관 상대로 행해지고 있는 일부 변호사의 노골적 인신공격과 검사들의 재판 방해 행위에 강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어 “이 대통령은 법관과 사법부의 독립과 존중은 3권 분립과 민주주의 헌정 질서의 토대이자 매우 중요한 가치임을 강조하며 법관에 대한 모독은 사법 질서와 헌정에 대한 부정 행위이기에,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 퇴정과 같은 법정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한 감찰과 수사를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의 지시는 7박 10일 동안의 중동·아프리카 순방에서 귀국한 지 7시간여 만에 나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통령이 그만큼 사안을 중하게 보고 있다는 의미”라며 “재판부 기피 신청이야 할 수 있지만, 검사들이 집단 퇴정한 것은 사법부를 모욕한 것으로 대단히 잘못된 일”이라고 했다.

 

강 대변인이 수사 대상으로 언급한 ‘일부 변호사의 노골적 인신 공격’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에 대한 것이다.

 

김 전 장관의 변호를 맡은 이하상·권우현 변호사는 지난 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 김 전 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하자 재판부에 ‘신뢰 관계인 동석’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두 변호사는 법정에서 재판부가 ‘직권 남용’을 하고 있다고 항의하다 퇴정 명령을 받은 뒤 ‘감치 15일’ 선고를 받았다.

 

두 변호사는 감치 재판 과정에서 인적 사항을 묻는 재판부 질의에 답변을 거부했고, 감치 장소인 서울구치소가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며 보완을 요청하면서 일단 풀려났다. 이들은 이후 유튜브 방송에서 재판장을 맡은 이진관 부장판사를 강하게 비난했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도 지난 25일 두 변호사를 법정모욕, 명예훼손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