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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원들은 자당 대통령 두 번이나 탄핵 찬성한 거 사과와 반성하라!

도형 김민상 2025. 11.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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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소장파 의원들이 우리라도 계엄 사과를 하겠다고 하는 데 선·후를 구분 못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국힘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재명 같은 전과범죄자도 대통령 하는 데 대통령 두 번 탄핵시킨거부터 先 사과하라!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원들과 국민들이 뽑아준 대통령을 두 번이나 탄핵을 시키고도 당원들과 국민들에 사과하지 않고 계엄 선포한 것 때문에  국민의힘이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천만의 콩딱이다.

 

민주당을 싫어하는 국민들이 왜 돌아섰는지도 모르면서 정치를 한다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인가? 당원들과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신물을 내는 것은 바로 자신들 손으로 세운 대통령을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두 번씩이나 민주당의 탄핵에 찬성을 하고 정권을 빼앗기는 짓을 반복적으로 했기 때문에 또 지지해주면 뭐하나 또 민주당에 동조해서 탄핵시킬 것이라고 지지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계엄을 사과하지 않아서 지지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배신의 정치를 한다는 것이고 국민의힘이 정체성이 모호한 인간들이 국회의원을 한다는 것이다. 이건 국힘 의원인지 여당 의원 인지 국민들과 당원들도 헷갈리는 짓을 하는 자들로 인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의 정체성을 지키는 정당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한 정당이라는 것이다. 

 

국민의힘을 지지하다가 집을 떠난 모든 국민들이 이구동성이으,로 이런 소리를 하고 있는데 무슨 계엄 사과를 하겠다고 나서는 것인가? 계엄 사과를 하려면 먼저 두 명의 대통령을 탄핵시킨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계엄을 사과를 하던지 해야지 계엄 먼저 사과를 한다는 것은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자들이나 하는 짓일 것이다. 

 

두 분의 대통령이 이재명보다 못한 것이 전혀 없는데 이재명도 대통령을 하고 민주당이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무리 수를 두면서 독재정당의 노릇을 하는데 과연 국민의힘 의원 중에 두 명의 대통령을 탄핵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민주당처럼 죽기살기로 한 의원들이 몇명이나 될까부터 반성하기 바란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12월 3일 계엄 1주년을 앞두고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나섰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공개 사과에 난색을 표하자 “지도부가 안 하면 나라도 국민 앞에 고개를 숙이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사과에 나설 의원 명단 취합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조선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당내 소장파 의원들은 계엄 1주년을 앞두고 대국민 사과와 반성의 메시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뜻을 함께하는 의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성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성명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뜻을 밝힌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 107명 중 10여 명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번이 계엄의 강을 건널 적기라고 보고 있다. 성명에 함께 이름을 올리기로 했다고 한 수도권 의원은 “지도부가 하지 못한다고 해도 12월 3일에 성찰의 메시지는 분명히 나와야 한다”며 “언제까지 과거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이제는 정말 계엄의 강을 건너 미래를 향해 가야 한다”고 했다. 

 

다른 한 의원은 “우리가 계엄을 막지 못했고 결국 탄핵을 통해 정권을 내준 것에 대해 대대적인 사과가 필요하다”며 “그래야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행태에 대해서도 떳떳하게 비판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선거인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당이 의미 있는 성적표를 내야 한다고 보고 계엄을 기점으로 혁신의 길로 가자고 주장하고 있다. 

 

한 부산·울산·경남(PK) 지역 의원은 “이번 사과 한 번으로 국민에게서 잃은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면서도 “이번 성찰을 시작으로 물꼬를 터서 앞으로 개혁과 쇄신, 변화와 반성의 목소리가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또 다른 수도권 의원도 “지난 1년 계엄과 탄핵, 대선에 이어 전당대회까지 치르다 보니 제대로 된 보수 재건의 기회를 놓쳤다”며 “이번 사과를 계기로 재창당 수준의 혁신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들은 뜻을 모은 뒤 메시지 수위를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계엄에 대한 사과와 성찰에는 동의하지만 탄핵 과정 등에서는 입장이 미묘하게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전향적인 메시지가 없다면 국민들은 그저 그런 사과로만 받아들일 것”이라며 “2004년 이른바 ‘차떼기’ 사건 이후 당사 현판 철거하고 천막 당사를 치렀던 수준의 절박한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당내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목소리도 나온다. 과거 친윤 핵심으로 분류됐던 한 영남 지역 의원은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으면 보수 재건은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