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과 좌익들은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뻔뻔하기가 금수만도 못한 자들로 똥 묻은 문재인이 깨끗한 윤석열 정부를 칠십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봤다고 하는데 문재인 5년간 한 일은 정치보복과 자기편만 챙기기로 국론분열만 일으켰다.
문재인 1일 만우절에 내놓은 논평인데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 것 같다”고 했다. 이것을 바로 보면 문재인 정권 때 국민들이 이렇게 못하는 정권는 처음 본 것 같다고 하는 것으로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한 것은 정적들을 향한 정치보복과 자기편만 챙기기로 극단적인 국론분열만 일으키고 김정은 앞에 가서 남쪽 대통령이라며 꼬봉 노릇한 것밖에 내 평생에 생각이 나지 않고 이렇게 못하는 정권은 역대 문재인 정권 때 처음 봤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힘든 것은 바로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단죄를 하지 않고 그 후예들을 그대로 놔둬서 힘든 것이다. 실형 받은 조국을 법정구속도 하지 않은 김명수가 심어 놓은 좌익 판사들 때문에 휘청이고 있는 것이다.
전 정권에 대해서 단죄할 일은 단죄를 하는 것이 현 정권이 도움이 되는 것인데 문재인에 대해서 성역으로 치부하고 있으니 윤석열 정부가 힘든 것이라고 본다.
문재인은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영(양산갑) 후보와 함께 경남 양산 물금읍 벚꽃길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정부에 대해 “정말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도하다”며 “이번에 꼭 우리 민주당 또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야당들이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둬서 정말 이 정부가 정신을 차리도록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전해했다.
앞서 문재인은 부산 사상구를 방문해 배재정 민주당 후보를 격려하기도 했다. 배 후보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있는 낙동강 벚꽃길을 찾았다. 파란색 점퍼와 청바지 차림의 문 전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1시간 30분 동안 벚꽃길을 걸으며 시민들에게 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배 후보에게 “오랜 기간 동안 고생 많았다”며 “건강 잘 챙기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고 배 후보는 전했다. 이후 대통령 재임 시절 방문했던 사상구 한 재첩국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오후 1시 반쯤 평산마을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전 대통령은 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서 당선됐고 20대 총선에선 배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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