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오세훈·안철수 당의 과거 절연만 찾지 말고 당이 싫으면 떠나 중도정당 차려라!

도형 김민상 2026. 1. 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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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에서 과거 절연하자는 자들이 국회에서 무엇을 했고 당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계엄선포 하지 못하도록 당시 야권의 횔포를 얼마나 막았는지 묻고 싶다. 오세훈·안철수 중도 타령 그만하고 탈당하여 중도정당 차려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의원이 6일 만찬 회동에서 당 쇄신과 위기 극복 방안, 6·3 지방선거 전략 등을 논의했다.

 

오 시장과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서울시장 공관에서 비공개 만찬 회동을 했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이 “중요한 시기에 말씀 나누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 같다”며 “서울시와 경기도가 협력할 일도 워낙 많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오 시장은 “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와 경기도가 같이 할 일이 많다”고 했다. 안 의원의 지역구가 경기 성남분당갑이다.

 

만찬 회동에 배석한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언론 공지에서 “(두 사람은) 국민의힘이 잘못된 과거와 절연하고, 민생 중심의 유능한 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며 “(당내) 경기도 최다선인 안 의원과 오 시장은 현재 서울·경기 수도권 지역의 지방선거를 함께 걱정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당의 변화, 외연 확장과 통합의 길에 대해 지속적으로 함께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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