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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지시로 출동한 군인을 적대시 하는 이재명 군통수권자 자격 없다.

도형 김민상 2025. 12. 1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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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제주 4·3진압 故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취소 검토를 지시했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이재명이 토착빨갱이 다운 짓을 하면 국민들이 믿을 수 있다 토착공산당이 정부 전복을 노린 폭동에 명령을 받고 출동한 군인이 무슨 죄가 있는가?

 

이재명에게 묻겠다. 그럼 남로당 지령을 받는 하사관이 박 대령을 총으로 쏴서 죽인 하사관이 대신 을지무공훈장을 추서해서 국가유공자로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지시를 하면 국민들이 토착빨갱이로 오해할 수 있는 짓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주 4·3 진압 책임자 논란이 일었던 고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15일 밝혔다.

 

박 대령은 4·3 진압 책임자로 알려졌지만 수여된 무공훈장에 따라 국가보훈부가 지난 10월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박 대령은 4·3 사건 발생 한 달 만인 1948년 5월 6일 부임, 한달 여 만인 6월 18일 새벽 남로당 지령을 받은 하사관 총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그는 전몰군경으로 인정받아 1950년 12월 을지무공훈장에 추서됐고, 국가보훈부는 최근 박 대령의 양손자 신청에 따라 절차를 거쳐 그를 국가유공자로 등록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제주 시민사회와 여권 진영에서 강하게 반발했고,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4·3유족회를 만나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가보훈부는 박 대령에 대한 무공훈장 서훈 취소 절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상훈법 제8조에 따르면 공적이 거짓으로 밝혀진 경우 훈장 및 포장을 취소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msk1117-/224112063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