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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를 여권에서 부산시장 후보로 공천했다는 것은 부산시민들 무시하는 것?

전재수를 합수본에서 불기소 처분을 하였다 좌익이면 무조건 무죄 자유우파면 무조건 유죄 이번에도 틀림없이 들어 맞았다 이게 바로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대한민국이 망했다는 증거인데 이래도 국민들 정신을 못차리면 좌익 국가에서 살아라! 통일교 자본을 받고 고가 시계를 받은 전재수를 민주당이 부산시장에 공천한 것은 부산시민들을 개무시한 것으로 부산시민들은 표로 가오를 세워야 할 것이다. 검경 합수본까지 나서서 전재수 불기소 한다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합수본에서 이렇게 나올 것을 뻔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이 10일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더불어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을 불기소 처분하자 “합동수..

김부겸이 호남가서 할 말인데 대구시민들을 한 당만 표를 찍는 기계라고 표현?

국힘 대구의원들이 시장경선 잡음에 사과하며 한팀으로 강력한 결집과 대구 혁신을 다짐하며 김부겸이 대구시민들 폄하 발언에 대한 사과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 당만에만 표를 찍는 기계로 대구시민들 가오를 짓밟았다 김부겸은 호남에 가서 한 당에만 표를 찍는 기계라고 말을 했어야 했다. 국민의힘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최근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에 대해 고개를 숙이며, 경선 이후의 강력한 결집과 대구 혁신을 다짐했다. 이들 국회의원 일동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잡음과 갈등으로 시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경선 과정의 과열 양상이 대구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도록 정책 중심의 깨끗한..

정치,외교 2026.04.11

중학생이 수업 중 여고사 폭행 응급실행 학생부 기록 안됨 교권보호 촉구?

경기 광주의 한 중학생이 수업 중에 여고사를 폭행해 읍급실에 실려 갔다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학생 기록부에 기록되지 않고 전학·퇴학 처분에도 학생부 기록이 없어 모른다니 전교조로 인해 교권이 무너진 상황 누굴 원망해! 최근 경기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수업 중에 여교사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교원단체가 “교사는 때려도 학생부 기록이 남지 않는다”며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8일 성명을 통해 “새 학기에 수업 중 학생의 폭행으로 교사가 상해를 입는 상황이 또다시 나타났다”며 “반복되는 학생의 교사 폭행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했다. 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교권 침해 사건에 둔감해지는 사회와..

정치,외교 2026.04.11

부산 북구갑의 전재수가 부산시장에 출마로 보궐선거에 후보 여야가 골머리?

부산 북구갑이 전재수가 부산시장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될 곳에 여야가 공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여당은 하정우를 공천하려 하는데 이재명이 제동을 걸고, 국힘은 한동훈이 부산 북구갑에 무슨 연고가 있다고 출마 야권 표가 갈릴 것이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놓고 여야가 공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민주당은 부산 출신인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영입을 추진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건 상태다. 국민의힘은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무소속 출마 가능성 놓고 당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정치권 관계자는 “민주당은 하 수석 차출이 무산되면 또다른 후보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고, 국민의힘은 한 전 대표가 나오면 야권 표가 갈..

정치,외교 2026.04.11

대장동 씹었다고 대장동 걸렸으면 좋겠다는 서승만 조만간 대장암으로 사망?

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동 걸렸으면 좋겠다는 서승만이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임명됐는데 분명히 서승만에게 그 말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임기 내에 대장암에 걸려서 천벌을 받고 되질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하늘이 너무 이 나라에 무심한 것이다. 개그맨 서승만(62)씨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서승만씨를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서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제3회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국민대에서 연극영화학 학사, 영상미디어 석사,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극단과 소극장 대표를 지냈으며,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후보 24번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서 신임 대표는..

정치,외교 2026.04.11

선거법 위반 의혹이 있는데도 친청이라고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하였다.

정청래가 이원택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으나 혐의 없다고 덮고서 친청인 이원택이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됐다고 한다. 따논당상인데 술과 식사비 대납이 대수겠는가? 그리고 이런 것쯤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 민주당 공천 방식이 아닌가? 전북에 깃말만 꽂으면 따논당상이라고 선거법 위반 의혹이 있는 자를 친청이라고 무조건 공천하였다. 이것은 전북 도민들을 흑싸리 껍데기만치도 안 여긴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됐다. 지난 8~10일 치러진 이 의원과 안호영 의원의 2인 경선에서 이 의원이 승리한 것이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은 당초 3파전이었지만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음식점에서 현직 시·군의원 등에게 ..

정치,외교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