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장경태 성추행 피해자가 아니 왜 거기에 란 거부 의사 녹음 있다.

도형 김민상 2025. 12. 1. 20:11
728x90

장경태 측이 내놓은 사진이 왼쪽 실제 사진이 오른쪽 확연히 다르다.

국힘 주진우 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장경태 민주당 의원의 왼쪽 손은 피해자의 몸쪽이었다 아니 왜 거기에라는 피해자의 거부의사도 녹음됐다며 피해자 남자 친구에서 뒤를 캐서 날려버리겠다 협박도 했다며 증거도 가짜 사진이라고 한다.

 

민주당 애들은 들키면 일단 아니라며 덮어씌우고, 증거가 나오면 합성 가짜 시진이라고 하고, 뒤에선 협박하는 짓을 하고 그리고 피해자 2차 가해에 전력을 다한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날 SNS에 “장 의원의 왼쪽 손은 피해자의 몸쪽이었다. ‘아니 왜 거기에…’라는 피해자의 거부 의사도 녹음됐다”며 “민주당은 성폭력 2차 가해 정당, 피해자 가짜 사진까지 퍼뜨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사건 직후 피해자의 남자 친구에게 ‘뒤를 캐서 날려버리겠다’는 협박도 했다고 한다. 장경태는 ‘국회의원 폭행 가중처벌법’도 발의했었다. 특권 의식”이라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민주당이 ‘2차 가해’ 를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의 2차 가해는 더욱 심각하다. 민주당 소속 보좌진은 피해 여성의 ‘합성 가짜 사진’을 올리며 고소하자고 했다. 명백한 범죄”라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 김병주 부대변인은 ‘내란 세력들에겐 장경태 의원이 눈엣가시였을 터’라며 피해자의 정치 배후설을 말했다”며 “장경태도 무고라며 피해 여성을 거짓말쟁이로 몰아 사장시키려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