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장동혁 대표는 당이 뭉치기를 바라면 자유민주주의 가치 중심으로 재건하라!

도형 김민상 2025. 11. 3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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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힘 대표가 여권의 내란몰이는 이제는 끝이 날 것이라며 국힘을 새롭게 재건하겠다고 했다. 국힘을 새롭게 재건하려면 반드시 중도라는 자들을 빼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중심의 재건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선 내편부터 강하게 결집시켜라!

 

두 분의 대통령을 탄핵시킨 자들 그리고 국힘에서 문제를 일으킨 자들을 보면 모두 중도파라는 자들로 인함이다. 자유민주주의 가치 중심의 정당이 아니다 보니 조금 힘든 일로 코너에 몰리면 중도파들이 들고 일어나서 당을 들쑤셔됐다.

 

중도파들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중심으로 활동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활동하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모두 내쳐야 할 것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저들의 내란몰이는 이제 끝이 날 것”이라며 “국민의힘을 새롭게 재건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김해 진영운동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남도당 당원단합 한마음체육대회’ 축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난해 12월 3일 우리는 흩어져 있었지만 이번 12월 3일 우리는 함께 뭉쳐서 한 곳에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추경호 원내대표에 대한 영장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며 “뜨거운 가슴으로 이제 반격을 시작하자”고 했다.

 

장 대표는 오후에는 대전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도 “민주당의 폭주로 나라가 무너지고 있을 때도 제대로 일하지 못했고, 갈라지고 흩어져서 계엄도, 탄핵도, 이재명 정권의 탄생도 막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우리 당이 하나로 똘똘 뭉칠 수 있도록, 희생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에 두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 당원동지 여러분과 함께 국민의힘을 새롭게 재건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