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이재명이 트통에게 선물한 금관은 금이 1000g(266,6돈)에 달하는 금이 사용됐으며 금액으로는 1억8700만원에 달한다고 한다. 트럼프는 선물을 받고 굉장히 아름답다 당장 착용하고 싶을 정도라고 감탄했다고 한다. 조공을 바쳤구나?
이재명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위해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천마총 금관 모형에 267돈의 금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29일 오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금관 모형을 선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물을 받은 뒤 "굉장히 아름답다. 당장 착용하고 싶을 정도"고 감탄했다.
선물한 금관은 한 달여 동안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전체 표면이 도금 처리됐다. 1000g(266.6돈)에 달하는 금이 사용됐으며, 금액으로는 1억8700만원에 달한다.
'정치,외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동산 주무부처 장관이 서울 아파트 값 얼마 올랐는지도 그 자리 앉아 있나? (0) | 2025.10.30 |
|---|---|
| 사법부가 여당이 추진하는 대법관 증원 전원합의가 다수결 투표로 변질? (0) | 2025.10.30 |
| 이재명의 조공에 트통이 마음이 움직였는지 관세협상이 타결됐다. (0) | 2025.10.30 |
| 국힘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 부동산 테러라고 했다. (0) | 2025.10.29 |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최민희에게 댁의 남편은 안녕하시냐고 했다. (0) | 2025.10.29 |